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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했다면 제 몸 가죽은 질질 흘려내서 아마 전신 거상 잡아 끌어 올려야 했겠쥬..?"라며 "튼살은 어쩔 수 없음"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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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2022년 2월 한 연예 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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