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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프로 4년 차 정한용의 성장세가 무섭다. 직전 경기였던 현대캐피탈전 정한용(22득점)은 외국인 선수 아레프(26득점)와 함께 공격을 이끌었다.
풀세트 접전 끝 경기를 내줬지만, 아웃사이드 히터 정한용의 매서운 공격력은 위력적이었다.
2연패에 빠진 대한항공은 홈 인천으로 돌아왔다. 27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경기. 시즌 초반 1승 2패 3위 대한항공은 최근 두 경기(현대캐피탈과 한국전력)에서 모두 풀세트 접전 끝 경기를 내주며 연패 빠졌다.
연패를 반드시 끊어야 했던 중요한 경기. 토종 주포 정한용이 매서운 공격력 앞세워 경기 초반부터 대한항공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대한항공 정한용은 105득점을 올리며 득점 7위를 마크했다. 1위 요스바니, 2위 비예나, 3위 아흐메드, 4위 마테이, 5위 레오, 6위 타이스 뒤를 이어 득점 7위에 이름을 올린 정한용은 올 시즌 한 단계 더 성장한 모습으로 대한항공 공격을 이끌고 있다. 1위부터 6위까지 전부 외국인 선수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국내 선수로는 정한용이 바로 뒤를 추격하고 있다.
삼성화재전 대한항공 정한용은 1세트부터 가벼운 몸놀림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외국인 선수 아레프가 주춤하는 사이 정한용은 세터 유광우, 한선수와 완벽한 호흡으로 연이어 득점을 올렸다.
22득점 공격 성공률 62.5%를 기록한 정한용은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리며 대한항공을 연패에서 탈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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