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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가수'는 K팝 대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다른 '나라'의 음악과 문화를 경험하며 '나'라는 가수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그리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페인 마요르카 편에는 화사, 소향, 헨리, 안신애가 참여한다. 스페인 편 이후에는 독일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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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현지 촬영을 '극기 훈련'이라 표현해 웃음을 샀다. 그는 "편안한 환경에서만 노래했던 것과 달리 거칠고 날것의 환경 속에서 노래를 하다 보니 새로운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면서 "그동안 일정한 패턴 속에 있는 것 같았는데 저에게 또 다른 변화를 준 소중한 시간이자 행복한 경험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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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가수-스페인'은 오는 2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