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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민낯으로 거울 셀카를 찍는 김다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 부기가 채 빠지지 않은 자신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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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다예는 "아직 20kg이 남았다"며 임신 전 체중으로 돌아가기까지 아직 많이 남았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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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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