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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츠카와 다이어는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났다. 데이비스는 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 등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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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의 이적은 예상 가능했던 시나리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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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헬 감독은 4백의 안정감을 원했고, 마티스 데 리흐트, 다이어 조합을 시즌 막판 주전 라인업으로 기용했다. 안정감은 있지만, 임팩트는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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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뱅상 콤파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상황은 극적으로 바뀌었다. 수비진은 강력한 압박과 공수 전환 스피드를 중시한 콤파니 감독은 데 리흐트를 맨유로 이적시켰다. 다이어는 후보로 강등.
빌트지는 '다이어는 스피드를 잃었다. 벤치멤버에서 극적인 반등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른 뮌헨을 내년 여름 떠날 공산이 높다'고 했다. 또 '바이에른 뮌헨은 콤파니 감독의 시스템에 적절한 김민재와 우파메카노가 센터백으로 꾸준히 기용되고 있다. 새롭게 영입한 이토 히로키의 부상 등 백업 센터진의 부상으로 다이어를 백업으로 기용하고 있지만, 옵션에서 크게 밀린 상태'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