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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2024년 10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7.1% 증가한 4만 6,025대를 판매했다.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7,962대가 판매됐다.승용은 K8 4,977대, 레이 3,278대, K5 3,030대 등 총 1만 2,876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셀토스 6,822대, 카니발 5,645대, 스포티지 5,531대 등 총 2만 9,842대가 판매됐다.상용은 봉고Ⅲ가 3,183대 팔리는 등 버스를 합쳐 총 3,307대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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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385대, 해외에서 543대 등 총 928대를 판매했다.기아 관계자는 "남은 4분기 동안 스포티지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와 더불어 EV3 유럽시장 본격 판매를 통해 판매 모멘텀을 이어 나가겠다”며 “내년 상반기에는 EV4, 타스만 등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를 통해 판매 확대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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