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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지예은의 나이가 30세라는 걸 듣고 "너 그렇게 나이가 많았니?"라며 깜짝 놀랐고 지예은이 너무 어려보였다고 했다. 유재석은 "근데 당시 예은이 표정이 '지 나이는 생각 안 하나'라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하하는 "형 오늘 멘트에 살이 잔뜩 꼈다"라며 짚었고 지예은도 "오늘 말 좀 그러시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어제 (조)세호 결혼식에서도 종국이가 (조)나단을 앉혀놓더니 얘기를 많이 하더라"라고 떠올렸고 김종국은 "축의금을 얼마 하지 않고 겁나 처먹더라고. 얼마 냈는지는 말할 수 없다"라고 거침없이 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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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세호는 지난 10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주례는 개그맨 전유성, 사회는 남창희가 맡았으며 가수 김범수와 태양, 거미가 축가를 불렀다. 축사는 배우 이동욱이 맡았다. 하객으로는 유재석, 지드래곤, 최지우, 박명수, 태양, 이승기, 류준열 등이 참석해 시상식을 방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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