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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선발로 나선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왼쪽 날개로 세웠다. 솔랑케가 선발 원톱으로 나선다. 오른쪽 날개는 존슨이다. 허리에는 사르와 벤탕쿠르, 클루셰프스키가 나선다. 포백은 로메로, 드라구신, 포로, 우도기가 출전한다.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킨다. 매디슨이 선발에서 빠진 것이 큰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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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돌아오면서 토트넘으로서는 천군만마를 얻었다. 토트넘은 그동안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티모 베르너와 마이키 무어를 투입했다. 만족스럽지 않았다. 베르너는 결정력에서 문제를, 무어는 경험에서 한계치를 보여주었다. 손흥민을 대체할 수 없었다. 손흥민은 애스턴빌라에 강하다. 애스턴빌라와 9번 맞붙어서 7골-3도움을 기록했다. 직전 맞대결에서 골을 넣었다. 이번 경기에서 다시 한 번 골문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