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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좀 심한 상태라 의사선생님께서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서 수술을 해야 할 거 같다는 말에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직행"이라며 "접수 후 바로 입원 수속하고 폐에 흉관 삽입(극악고통)후 상태를 지켜보다가 오늘 막 수술일자가 잡혀 수술을 잘 마치고 나왔다"고 수술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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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는 "예전에는 이렇게 아픈 적도 별로 없었거니와 가끔 아파도 그냥 버티고 병원도 안가고 그랬었는데 가족이 생기고 지켜야 할게 생기고 난 후로는 겁이 엄청 많아진 것 같다"며 "이제 평소에도 건강 많이 챙겨야 할 것 같다. 터지는건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훅 나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홍진호는 "다들 건강검진도 꾸준히 받으시고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 건강이 최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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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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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생일날 갑자기 가슴이 찌릿하고
바로 인근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진단 결과 기흉.
그것도 좀 심한 상태라 의사선생께서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서
수술을 해야 할 거 같다는 말에,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직행
접수 후 바로 입원수속하고 폐에 흉관 삽입(극악고통)후 상태를 지켜보다가
오늘 막 수술일자가 잡혀 수술을 잘 마치고 나왔습니다.
아직 회복이 덜 되고 수술직후라 한동안 더 입원을 해야겠지만
그래도 다행히 중요한 상황은 잘 넘긴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아픈 적도 별로 없었거니와
가끔 아파도 그냥 버티고 병원도 안가고 그랬었는데
가족이 생기고 지켜야 할게 생기고 난 후론.
뭔가.. 겁이 엄청 많아진 것 같습니다.
어후. 이제 평소에도 건강 많이 챙겨야 할것 같습니다!
터지는건 생각지도 못 하상황에 훅 ~~ 나오네요
다들 건강검진도 꾸준히 받으시고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건강이 최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