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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박예영은 동생 기정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언니 유정 역으로 분했다. 동생이 영아 유기 사건에 휘말리면서 동생에 대한 모든 것이 불확실하게 되고 혼란스러워진 인물을 빈틈없는 연기로 그려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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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서는 몰입도 높은 열연으로 2023년 '제21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시리즈 부문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올 초 '세작, 매혹된 자들'에 출연해 선 굵은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배우로서 맹활약 중인 박예영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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