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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설암 3기'를 회복 중에도 4남매 17살 재운, 9살 인성, 7살 아영, 5살 승우를 책임지는 슈퍼맘의 위대함을 선보여 응원을 자아냈던 바 있다. 이 가운데 정미애가 일과 육아를 다 잡은 '슈퍼맘'의 위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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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운은 "안 믿겼다. 심해지면 치사율이 3~40%까지 올라간다고 해서 무서웠다"라며 숨겨왔던 속마음을 드러낸다고. 정미애는 내색하지 않았던 속 깊은 장남 재운의 속마음에 "재운이가 전혀 티를 안 내서 치사율을 찾아봤다는 것에 놀랐다. 항상 애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라며 눈시울을 붉힌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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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재운은 정미애의 보디가드로 변신, 빨래 개기와 동생들의 싸움 중재까지 책임지는 든든한 면모로 흐뭇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처럼 '슈퍼맘' 정미애의 열정과 노력이 담길 '슈돌' 본방송은 오늘(6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