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수혁이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수혁은 6일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수혁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투샷이 담겨있어 시선을 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슈트를 차려 입은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2024 라크마 아트+필름 갈라(2024 LACMA Art+Film Gala)' 행사가 열렸다. '라크마 아트+필름 갈라'는 세계적인 예술계 인물을 선정하고 업적을 조명하는 행사이다.
Advertisement
13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공동 의장 중 한 명으로 참석한 가운데 이수혁도 참석하면서 두 사람의 투샷이 만들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혁 외에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배우 이정재와 문가영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수혁은 JTBC 신개념 아이돌 조립강화 오디션 '프로젝트 7'(PROJECT 7)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MC에 도전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악! 이성규 이어 박진우도 타구부상 후송...파울타구 쇄골 강타 골절 의심, 하루 두 선수나 병원후송이라니…
- 2.[KBL리뷰]'홍삼 고춧가루 맵네' 정관장, 6강희망 KT에 분패 안겼다…정관장, 선두 LG 2게임차 추격-KT, 6강과 2게임차 벌어져
- 3.'이주헌 또 홈런, 0.414' 우승후보 LG, 삼성, 35안타 달구벌 난타전→LG, 시범경기 최다 14득점 진땀승[대구리뷰]
- 4.[현장인터뷰]'완패' 이정규 광주 감독 "선수 탓 NO…김기동 감독님과 나의 역량 차이가 컸던 경기"
- 5.2026년 '첫 승 도전' 인천...윤정환 감독, 관건은 득점 "골 들어가면 좋은 분위기 흘러갈 것"[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