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의 4세 딸이 주차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운전석을 잡고 있는 모습. 한지혜는 4세 딸 장난에 쿨한 반응을 보이며 유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운전대를 잡고 있는 야무진 손이 사랑스럽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딸 윤슬이를 품에 안았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