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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미는 집 한쪽에 놓인 늘씬한 모습의 등신대를 공개해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패널 신승환이 "진짜 선생님 맞으시냐"며 "다른 사람 등신대를 훔친 건 아닌지(?)" 물었고, 패널 이성미도 "턱 부분을 보니 누가 봐도 합성인 것 같다"며 의혹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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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MC 현영은 "퇴행성관절염 3기 진단을 받지 않았냐"며 문영미의 건강을 걱정했다. 문영미는 "6~7년 됐다. 관절이 아픈 것도 '이러다가 낫겠지' 하고 병원을 바로 안 갔다. 그러다 늦어서 3기가 된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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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해 4월 문영미는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영"새벽 5시가 넘도록 잠을 이루지 못한다"며 불면증에 대한 고민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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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