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 "할 말이 없는 경기, 홈 승리 없어 죄송. 서명진 고무적" by 류동혁 기자 2024-11-06 20:55:18 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 사진제공=KBL Advertisement [울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현대모비스 조동현 감독은 침통한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현대모비스는 이날 SK에게 시종 일관 밀렸다. 결국 완패했다. 현대모비스는 4승3패. 경기 기복이 있다. 신예들이 많고 에이스 숀 롱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조동현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공식 기자회견에서 "아직까지 홈 경기에서 승리가 없어서 팬들에게 죄송하다. 준비한 것이 제대로 된 게 없어서 얘기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했다. 실제, 이날 현대모비스의 경기력은 실망스러웠다. Advertisement그는 "다만 서명진이 살아난 것에 대해서는 고무적이다. 로테이션 인원을 늘릴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울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김구라 子 그리, 전역 당일 방송 출연 '군법 위반' 의혹…해병대 “정상 절차”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