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강소라가 딸 출산 후에도 선명한 복근을 자랑했다.
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룰루레몬&알로요가 200만원어치(내돈내산)'란 제목의 운동복 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강소라는 "제 운동복 역사가 아주 길다. 제가 운동을 본격적으로 꾸준하게 배우기 시작한 게 거의 10년 전이다. 여러가지 운동복들이 물론 많겠지만 제가 소개해드릴 운동복은 두 개"라고 운동복 리뷰를 하기로 했다.
타이트한 핏의 크롭티셔츠와 레깅스를 입은 강소라. 강소라는 타이트한 핏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브라톱까지 입은 강소라. 강소라는 아이 둘을 낳았다고는 믿기지 않는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운동복 위에 검은색 재킷과 선글라스까지 매치한 강소라.
다양한 종류의 운동복을 수집해온 강소라는 "제가 여러분들 앞에서 피팅 해본 브랜드는 전부 내돈내산이다. 정말 (돈) 많이 썼다. 가방 하나 나왔다"며 "근데 저는 스타일이 1년에 한두 번 드는 가방 사는 건 '내 피 같은 돈' 하는데 운동복은 평소에 문신처럼 입고 다닌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운동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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