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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는 "제 운동복 역사가 아주 길다. 제가 운동을 본격적으로 꾸준하게 배우기 시작한 게 거의 10년 전이다. 여러가지 운동복들이 물론 많겠지만 제가 소개해드릴 운동복은 두 개"라고 운동복 리뷰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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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운동복을 수집해온 강소라는 "제가 여러분들 앞에서 피팅 해본 브랜드는 전부 내돈내산이다. 정말 (돈) 많이 썼다. 가방 하나 나왔다"며 "근데 저는 스타일이 1년에 한두 번 드는 가방 사는 건 '내 피 같은 돈' 하는데 운동복은 평소에 문신처럼 입고 다닌다.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운동하는 사람이 정말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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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