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최동석이 주변사람들에게 위로 받은 근황을 전했다.
6일 최동석은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이혼 폭로전'으로 방송에서 하차하며 많은 것을 잃은 최동석이지만, 예상 밖 평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앞서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갈라섰다.
이후 최동석은 SNS로 박지윤을 저격하는가 하면 TV조선 '나는 혼자다'를 통해 이혼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쌍방 상간 소송까지 진행해 충격을 주기도.
최근에는 박지윤과 갈등 속 나눈 사적인 대화도 공개되면서 의처증 의혹, 부부 간 성폭행 의혹 등도 제기됐다. 이 여파로 최동석은 출연 중이던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하차하고 방송 활동을 접은 채 생활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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