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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는 인도네시아 트리가나 항공 소속 'IL237편'으로 기종은 보잉 737-5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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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은 즉시 엔진을 멈추고 승객들에게 대피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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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121명은 무사히 대피했지만 탈출 과정에서 넘어지거나 밀쳐지면서 여러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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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과 항공사 측은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1992년 5월 보잉사에서 인도된 이 비행기는 LOT폴란드 항공에서 운영을 하다가 1993년 SAS 스칸디나비아 항공을 거쳐 2020년 9월 트리가나 항공 소속이 되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