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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표창원을 만나 "스타일이 너무 멋지시다"라고 감탄하며 "본인이 잘생긴 건 알고 계시죠?"라고 재치있게 물었다. 이에 표창원은 당황한 듯 민망한 웃음을 지었지만 이내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꽃중년의 아이콘, 표창원이 외모 중 가장 신경 쓰는 부분도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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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정영주는 소문이 자자한 요리실력도 깜짝 공개했다. 정영주가 "집에 손님들 불러서 5~6시간 동안 식사를 하며 즐길 수 있는, 다섯 코스 요리 정도는 만드는 것 같다"라고 말한 것. 또 "제과 자격증도 갖고 있다. 브라우니, 머핀 정도는 종류 별로 만들어 먹는다"라고 요리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에 표창원 역시 "저도 자격증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고. 과연 표창원이 공개한 자격증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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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