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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정아의 딸은 새로 이사한 집 거실에 누워 혼자 놀고 있는 모습. 넓디 넓은 통창과 그 뒤로 보이는 마운틴뷰가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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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정아는 2001년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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