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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나나는 "한달에 한 번 가는 날. 1년의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다"라며 타투 제거를 위해 피부과를 찾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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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투 제거 시술에 들어갔고, 나나는 "마취 크림을 바를 시간이 없었다"라며 소리없이 고통을 참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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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나는 타투 제거의 고통에 새어나오는 신음을 참지 못하며 고통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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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나나는 "기사 뜨면 '타투 옅어지나' '아직 발목은 옅어지지 않은'.."이라며 자신의 기사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스태프는 "타투를 지우는 거야? 왜 지워?"라고 물었고, 나나는 "엄마가 지우래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스태프는 착장을 도와주며 "문신 한다고 생각했는데 문신을 또 지우셨네요. 타투 지우는 게 더 아프다던데"라고 물었고, 나나는 "한 다섯 배? 정도 더 아픈 거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나나는 노브라 상태로 착장을 이어갔고, 한 스태프는 나나의 노브라에 민망한 듯 웃었다.
이에 나나 역시 "나도 조금 놀랐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