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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김광수 대표에게 "유명 연예인과 사귄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사실인가?"라고 묻고, 김광수 대표는 "아주 많았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당황한 안정환은 "진짜 그 스캔들이 다 사실이냐?"라고 다시 물었고, 이에 김광수 대표는 "난 그런 걸로 거짓말하지 않는다. 스캔들이 터진다면 그게 운명이겠거니 한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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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광수 대표는 "함께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라며 "그 당시 스캔들은 인터넷이 아니라 주간지에 기사가 실렸는데, 두 번 실렸다. 로드 매니저랑 스캔들이 났다는 사실에 상대 쪽 집안에서 난리가 났는데, 계속 만났다"라고 쿨하게 고백했고 "너무 그리워서 현기증이 나네"라며 농담을 던져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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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예인부터 셀럽, 화제의 인물 등 그동안 만나고 싶었던 친구들이 있는 곳이라면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달려가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진정한 친구가 되겠다는 기획 의도를 담고 있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8회는 오늘(9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