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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최근 화제의 드라마 tvN '정년이'에 국극이 황태자 문옥경으로 출연 중인 정은채가 국극에서 열연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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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박나래는 김충재에 대한 진짜 호감을 여친인 정은채 앞에서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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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정은채에게 "은채 씨를 만나고 싶었던 건 이유가 있었다. 제가 기사를 보고… 만나시는 분"이라며 남자친구인 김충재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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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김충재가)기안 오빠랑 워낙 친하다고 하니 '저런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고 하니까 '내가 주선해 볼게' 해서 만났는데 그날 술을 새벽 4시까지 마셨다. 그 뒤로부터 연락이 잘 안됐는데, 기사가 났다. 기안 오빠한테 '아 뭐야. 예쁜 여자를 만날 거면 오빠 나한테 왜 희망고문한거야' 했더니 '나도 그럴줄은 몰랐자' 하는 거다. 어떤 분인지 너무 궁금하더라"라고 고백했다.
앞서 정은채와 김충재는 지난 3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서로의 개인 계정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함께 만나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당당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기안84의 미술 후배로 MBC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소개된 김충재는 훈훈한 외모로 인기를 모으며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