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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신영은 "내가 (코요태를)제철 가수라고 표현했었다. 사실 신지 SNS 친구다. 스토리 보면 기차 타고 비행기 타고 해외를 가더라. 깜짝 놀랐다"라고 바쁜 코요태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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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신영은 "난 코요태의 삶을 보면서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바삐 살아야 하고 셋이 모여있고 흩어져도 각자 잘 살고. 이런 그룹이 돼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왜냐하면 행사를 너무 많이 하더라"라며 행사를 많이 하는 코요태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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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이날 데뷔 26년 차인 코요태는 장수 비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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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가 화난 건 바로 알 수 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어 해결 방법을 묻자 빽가는 "저희는 3명이니까 2명이서 잘 맞춰주고 풀어준다"며 롱런할 수밖에 없는 비결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