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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앞서도 "혜교 언니가 '지니' 현장에 보내주신 서프라이즈 선물. 언니 감사해요. 맛나게 먹고 힘낼게요! 스윗한 언니 짱!"이라며 송혜교에게 받은 커피차를 자랑하는가 하면, 편안한 옷을 입고 송혜교와 집 만남을 가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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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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