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송혜교가 여전한 찐친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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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수지는 송혜교를 만난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손을 맞대 손하트를 그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앞서도 "혜교 언니가 '지니' 현장에 보내주신 서프라이즈 선물. 언니 감사해요. 맛나게 먹고 힘낼게요! 스윗한 언니 짱!"이라며 송혜교에게 받은 커피차를 자랑하는가 하면, 편안한 옷을 입고 송혜교와 집 만남을 가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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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의 친분에 대해 송혜교는 "수지 씨랑 많이 친해졌다.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리팅 행사 끝나고 저희 집에 가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이 있었는데 그날도 끝나고 만났다. 둘이 수다 떨고 헤어졌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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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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