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근육 부상 회복돼 출전 준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지난 시즌 여자 프로배구 득점왕에 올랐던 GS칼텍스의 '주포' 지젤 실바(33·등록명 실바)가 부상을 털고 다음 주 코트에 복귀한다.
실바는 오는 19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한국도로공사와 원정경기 때 출격 대기한다.
지난 6일 IBK기업은행과 경기 때 종아리를 다쳐 재활을 해왔던 실바는 두 경기에 결장했다.
GS칼텍스는 실바의 부상 공백 속에 최근 3연패를 포함해 올 시즌 1승 6패를 기록하며 최하위로 밀려 있다.
구단 관계자는 "종아리 근막 손상이 경미하지만, 부상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해왔다"면서 "실바는 19일 도로공사와 방문경기 때 출전을 준비하고, 늦어도 23일 정관장과 홈경기 전까지는 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실바는 지난 2023-2024시즌 득점(1천5점)과 공격 종합(성공률 46.80%)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하며 V리그 여자부 최고 공격수로 활약했다.
chil881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제원 아들’ 노엘, 어린이날 떠올린 아버지와의 추억..환한 미소 ‘뭉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에 '올것 왔구나' 해, 수억원 수입 부럽다" -
'173cm' 장원영, 아기 때부터 남다른 기럭지..'갓기'시절 사진 공개 -
선우용여, '77세 득남' 김용건에 "여자만 젊으면 돼, 남자는 나이 상관 없다"(신여성) -
아이유, 어린이날 1억 기부하더니.."지고는 못살아" 남다른 승부욕 과시 -
이봉원, 짬뽕집 대박났다더니 백화점까지 입점 "승승장구 하고 있어" -
팝핀현준, 극장 앞좌석 발 올리고+외부음식 반입? 알고보니 -
강재준♥이은형, 子 위해 평수 작은 1층집으로 이사…결국 눈물 "마음껏 뛰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