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장우가 한층 퉁퉁해진 얼굴로 놀라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바다 항해에 나서는 '캡틴'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우리 축가 프린스가 축가에 이어서 또 도파민에 젖어서 뭔가를 또 도전한다더라"라 했다. 박나래는 "진짜 올해 한 게 많다"라 공감했다.
Advertisement
이장우는 "제가 예전부터 꿈을 꾸고고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의 첫 단추를 끼우고 왔다"라 했고 키는 "형이 안해본 게 있나?"라고 갸우뚱했다. 이에 코쿤은 "다이어트"라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났다. 전현무는 보자마자 "이건 라면이네"라며 놀렸다.
Advertisement
흔들리는 요트에서 눈을 뜬 이장우는 드넓은 바다를 보며 "구름 한 점 없다"고 감탄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
김대희, '찐' 승무원 출신 아내 등장에 '꼰대희' 캐릭터 박살…신봉선 "나 왜 불렀냐, 니네 끼리 빵X먹어" 웃음 폭발(꼰대희)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 -
[종합] "종국이가 잘나간다고 날 모른채?"…터보 김정남 "터보 앨범, 다 종국이 사비였다→혼자 잘 나간다고 형 외면하는 스타일NO"(인생뭐있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니즘' 선구자→비키니 자태 '깜짝'…"96→41kg 감량, 웨딩촬영 무사히 마쳤다" -
'천만 배우' 유지태, 순식간에 눈빛 돌변...한명회 빙의 "순간적으로 튀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