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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우리 축가 프린스가 축가에 이어서 또 도파민에 젖어서 뭔가를 또 도전한다더라"라 했다. 박나래는 "진짜 올해 한 게 많다"라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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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났다. 전현무는 보자마자 "이건 라면이네"라며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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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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