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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미국 대선 결과를 들으며 퇴근했다. 전현무는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보니까 관심이 많다"며 집에 오자마자 녹초상태로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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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하기야 형이 고정이 40개지 않냐"라며 놀렸다. 고정 프로그램이 21개로 연예인 통틀어 1위라는 전현무에 다들 감탄이 이어졌다. 전현무는 "(일을) 안하면 할 게 없다"고 했고 박나래는 "그냥 소라고 보면 된다"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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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어머니로부터 어렸을 때 사진을 받았다. 누가 봐도 어린이인 전현무지만 어머니는 "너 아기 때다. 돌 때인가 돌 전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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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생긴 취미, 전현무는 "저의 105번째 취미는 사이클이다"라 전했다. 이번 취미의 이름은 무전거. 최근 전현무는 평소에도 사이클을 탄다며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전현무가 생일인 걸 알게 된 정지선 셰프가 초대한 것. 한 상 가득 차려진 한상은 병어찜부터 양념게장, 잡채까지 가득했다. 박나래는 "중식 셰프가 한식을 해준게 더 감동이다"라 감탄했다. 전현무는 "지선이가 중식셰프지만 한식 일식 자격증이 다 있다"며 자랑스럽게 말했다.
전현무는 "나는 짜장면이면 되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너무 의외였다. 밥은 줄지 알았는데 딤섬이나 대표 메뉴를 예상했다. 근데 그냥 임금님 수라상이더라. 8~9년만에 생일 미역국이 처음이다"라며 감동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