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상어 사이에서 프리다이빙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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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노홍철은 "쫄리고 물 차도, 다시"라며 과감하게 바다에 몸을 던졌다.
노홍철은 "언젠가는 되더라. 될 때까지 하면. 긍정주의자 다시 태어나도 노홍철"이라며 인생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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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경과 오리발 등을 한 노홍철은 가볍게 장비를 착용하고 상어들 사이에서 놀며 바다의 매력을 온몸으로 즐겼다.
한편 지난 2004년 Mnet 예능 'Dr. 노 KIN 길거리'로 데뷔한 노홍철은 '놀러와', '무한도전' 등의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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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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