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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풍향고 촬영을 앞두고 유재석, 황정민, 지석진, 양세찬이 모여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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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재석은 "우리 비즈니스 타고 갈 거냐 이코노미 타고 갈 거냐"고 멤버들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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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우리 셋은 이코노미 탈 테니까 형은 혼자 비즈니스 타시라"라고 말해 지석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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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은 "퍼스트 클래스 타보셨냐. 저는 한 번 타봤다"라고 자랑했고, 지석진 역시 "나도 한 번 타봤다"라고 자랑했다.
이에 황정민은 "실은 비즈니스를 탔는데 오버부킹되서 업그레이드 됐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그래서 한번 탔다"며 "돈내고 여기 퍼스트 탈 사람이 어딨냐"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근데 거기 가보면 '저분은 돈 내고 타셨겠다' 하는 분들이 있다. 근데 그분도 나를 그렇게 보더라"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유재석이 돈내고 탔겠구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아니. '돈내고 탄건 아니구나' 하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최근 예능에서 재산 1조설에 휩싸였고 해명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