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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이가 들수록 더 멋져요", "여전히 소녀 같은 매력이 있네요", "단아한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은 최근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1972년생으로 만 52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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