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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최근 계약과 관련된 잡음에 휩싸였다.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2025년 여름까지다. 토트넘은 2026년 여름까지 계약을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했다. 토트넘이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옵션만 연장할 계획이라고 알려지면서 손흥민의 미래는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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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헤스의 내용은 손흥민은 단지 1년 연장이 아니라 더 나은 조건을 원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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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헤스는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것인지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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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출신 축구전문가 제이미 오하라는 손흥민이 더 이상은 월드클래스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오하라는 "들어보라. 나는 손흥민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전설이다. 나는 손흥민을 사랑한다. 그는 팀에 도움이 되지만 그렇다고 월드클래스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TBR풋볼은 '토트넘은 좋은 선수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하는 클럽은 아니지만 크리스티안 로메로, 제임스 매디슨, 미키 판더펜과 같은 수준급 선수들이 많다. 토트넘에서 잘 알려진 또 다른 선수는 손흥민'이라고 소개했다.
TBR풋볼은 '손흥민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다. 2015년 여름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후 줄곧 토트넘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스타 잭 그릴리쉬가 손흥민을 높이 평가했다. 토트넘에 있어서 손흥민의 가치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칭찬했다.
TBR풋볼은 '올해 32세인 손흥민은 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311회 출전했다. 123골 65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오하라는 손흥민이 더 이상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하라는 미키 판더펜이 월드클래스라고 생각한다'고 조명했다.
컷오프사이드는 '32세의 손흥민은 시즌이 끝나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토트넘은 2026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옵션을 발동할 수 있다'고 조명했다.
토트넘이 옵션을 실행하면 손흥민은 2025~2026시즌까지 토트넘 소속이다.
컷오프사이드는 '스카이스포츠 독일의 플로리안 플레텐버그는 토트넘이 옵션을 발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손흥민이 1년 더 북런던에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트로피를 노리고 싶어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