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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의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 (어 스티치 인 타임)'이 지난 15일 오후 8시 예매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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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체조는 처음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눈물 나게 행복하네요"라며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정말 정말로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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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강민경은 "11월 20일에 나올 새 앨범도 사랑받길 바라며"라며 새 앨범 홍보 또한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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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해리는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행복한 기억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라며 "가만 안 둔다 각오해요. 각오해요 나한테. 각오해요 나한테!"라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첫 KSPO DOME 공연에서 전석 매진 쾌거를 이루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증명한 다비치는 팬들이 보내준 큰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하고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