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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나 고주파 같은 전기 물리적 특성을 이용한 제품은 올바른 사용법을 준수하지 않거나 개인의 건강 특성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사용 전에는 제품 설명서 및 주의사항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제품 사용 후에는 표면에 묻은 이물질을 부드러운 소재로 닦아내고 반드시 전용 충전기를 사용해 충전하는 등 보관 시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 의료기기산업협회, 세라젬 등 헬스케어 사업자 정례협의체 5개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에 게재하고, 소비자들의 올바른 가정용 미용기기 사용에 대한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접근성 강화를 위해 홍보 포스터, 카드뉴스,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포터즈 운영도 추진할 예정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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