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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윤지원(정유미)이 김치냉장고 앞에서 누군가를 다정히 끌어안는 장면이 포착됐다. 윤지원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설렘을 유발하지만 곧이어 허리를 들며 드러난 인물은 다름 아닌 철천지원수 석지원(주지훈)이다. 예상치 못한 백허그 사고에 얼어버린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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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 장면은 석지원이 윤지원에게 느끼는 설렘과 긴장감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장면"이라며 "두 사람의 사건 사고 가득한 달달한 원수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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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