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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및 초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청소년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청소년들이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수업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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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 교육 활동으로 교육계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 미래모빌리티학교는 지금까지 국내 초·중등학교 및 해외 학교를 포함한 2,534개 학교에서 운영됐으며 약 102,000명의 학생과 만나 미래 모빌리티의 꿈을 함께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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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중학생 대상 정규 및 단기 프로그램과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의 초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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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5년 1학기 중등 단기 프로그램이 개편되어 '지능형 모빌리티 중심으로의 진화'를 주제로 수소와 SDV 관련 내용이 새롭게 추가돼 폭넓은 분야의 수업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시야를 넓히고 자신만의 꿈을 키울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창의적·문화적 토양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국내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쌓은 신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3년부터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APCEIU)과 협업해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 등 아세안 국가와의 교육 교류 활성화에도 나서고 있다.
각 국가에 파견되는 국내 교사들에게 미래 모빌리티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친환경 모빌리티·스마트시티 등 주제별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아시아 권역 국가와의 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