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 2매치 주자로 나선 유예린과 박가현(대한항공)이 상대 친유쉬안과 종게만을 연거푸 꺾고 2-0으로 승기를 잡았다. 3매치 최나현(호수돈여고), 4매치 박가현이 각각 쉬위와 친유쉬안에게 패하며 2-2 타이를 이뤘지만 마지막 5매치 유예린이 에이스의 몫을 톡톡히 해냈다.
Advertisement
4강전 최대 고비를 넘어선 대표팀은 25일 새벽 펼쳐질 결승전에서 대만과 우승을 놓고 양보할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
Advertisement
'ITTF 월드 유스 챔피언십'은 세계탁구 미래의 주역들이 펼치는 챔피언전이다. 한 해 동안의 WTT 유스 시리즈를 총결산하는 대회로 상위기구인 국제탁구연맹(ITTF)이 직접 주관한다. U15(15세 이하, 카데트)와 U19(19세 이하, 주니어) 남녀 단체전, 개인단식, 복식, 혼합복식을 모두 치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중국 2-3 대한민국
-종 게만 1(10-12, 11-6, 12-14, 7-11)3 박가현
-쉬위 3(11-7, 11-8, 8-11, 11-4)1 최나현
-친유쉬안 3(11-6, 13-15, 11-7, 11-5)1 박가현
-종 게만 1(9-11, 11-2, 8-11, 9-11)3 유예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