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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엔 어마어마한 양의 해산물이 한상 가득 차려졌다. 정주리가 먹고 싶다한 생굴부터 방어회까지 푸짐한 한상이 보는 이들까지 입맛을 돋군다. 새벽 2시 임신한 아내를 위해 음식을 사온 정주리 남편의 애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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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섯째 아들을 임신 중이며 내년 1월 출산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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