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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빌보드 200'은 음반 판매량과 스트리밍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음반 판매량으로 환산한 TEA 점수를 총 합산하여 순위를 매기는 차트다. 에이티즈의 음반 판매량은 17만 9000장, SEA는 5000장으로 총 18만 4000장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팀 사상 발매 첫 주 미국에서의 최대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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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작인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GOLDEN HOUR : Part.1)'으로 '빌보드 200'에서 2위를 기록한 것을 포함해, 이번 신보까지 5개의 앨범을 'TOP 3'에 차트인 시키며 '월드클래스'의 막강한 저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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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Official Albums Chart)' 4위에 안착, 'K팝 최초'로 1년 안에 3번 연속으로 해당 차트 'TOP 5'에 진입하였으며, 'TOP 10'에는 4번 연속 랭크된 '최초의 K팝 그룹'이 되기도 했다. 더불어 '오피셜 피지컬 앨범 차트(Official Physical Albums Chart)', '오피셜 앨범 세일즈 차트(Official Albums Sales Chart)', '오피셜 스코티시 앨범 차트(Official Scottish Albums Chart)'에서 모두 2위를 차지하는 등 총 8개의 세부 차트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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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이번 앨범은 프랑스음반협회(SNEP) '톱 앨범' 차트에서 5위에 올랐는가 하면, 독일 공식 음악 차트(Offizielle Deutsche Charts) '톱 100 앨범' 차트에서 6위에 자리하는 등 유럽 차트를 강타하며 세계 곳곳에서 발휘 중인 에이티즈의 영향력을 실감케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