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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밋에서는 WiT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여시훈(Yeoh Siew Hoon)' 대표와 섹션 L의 '하워드 호(Howard Ho)' 대표는 '현지인처럼 거주하는 호텔 만들기'라는 주제로 주거 공간과 호텔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숙박 모델을 공유했다. 패널토크에서는 관련 전문가와 투자자들이 차세대 여행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전략과 투자 유치 방법이 논의됐다.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 모색을 위해 이장백 오렌지스퀘어 대표, 임혜민 크리에이트립 대표, 이철호 라라스테이션 대표가 각 사의 해외 진출 사례와 계획도 발표했다. 이밖에 구글의 최신 전략과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 스타트업에서 스케일업까지 10년 간의 경험 등을 주제로 국내 스타트업에 필요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됐다. 서밋에서는 K스타트업 쇼케이스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 소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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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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