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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송혜교는 스트라이프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세련된 실크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우아한 매력을 뽐내기도. 주얼리 브랜드의 시그니처 목걸이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한 송혜교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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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꾜는 오는 2025년 1월 개봉 예정인 영화 '검은 수녀들'을 통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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