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전처 율희 강제 추행 및 성매매 의혹과 관련, 경찰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9일 성매매 처벌법 위반과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고발된 최민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민환의 전처이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달 최민환이 시부모님 앞에서 자신의 중요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하고, 결혼 생활 중 업소에 출입했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녹취록에는 최민환의 성매매 정황이 의심되는 내용이 포함돼 파란이 일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민환의 성매매 처벌법 위반 혐의와 강제 추행 혐의를 조사해달라는 민원을 국민신문고에 제기했다. 경찰은 사건을 조사해 왔으나 한달 만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다나, 27kg 감량 후 잠적…천상지희 완전체도 빠졌다 "준비 안 돼 부끄러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