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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의 전처이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달 최민환이 시부모님 앞에서 자신의 중요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하고, 결혼 생활 중 업소에 출입했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녹취록에는 최민환의 성매매 정황이 의심되는 내용이 포함돼 파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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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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