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전처 율희 강제 추행 및 성매매 의혹과 관련, 경찰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서울 강남경찰서는 29일 성매매 처벌법 위반과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고발된 최민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민환의 전처이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달 최민환이 시부모님 앞에서 자신의 중요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하고, 결혼 생활 중 업소에 출입했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녹취록에는 최민환의 성매매 정황이 의심되는 내용이 포함돼 파란이 일었다.
Advertisement
이에 네티즌들은 최민환의 성매매 처벌법 위반 혐의와 강제 추행 혐의를 조사해달라는 민원을 국민신문고에 제기했다. 경찰은 사건을 조사해 왔으나 한달 만에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부음]'한국 유도 영웅' 박종학 전 국가대표 감독 향년 68세로 별세
- 2.'투타니 가세' 다저스는 당연히 1등…그런데 KBO MVP도 순위에 들었다? "유턴 성공 명단에 합류할 수 있다"
- 3.타팀 사령탑에 "살 빠졌네" 거침없는 농담, 41세 세터가 아직도 최고?…봄배구 전쟁, 새얼굴 대관식 가능할까
- 4.'타율 0.391, OPS 1.288' 공포의 1번, 붙박이로 간다 "스윙 궤도 수정, 올 시즌 '에버리지' 대폭 상승 기대"[대구현장]
- 5.국대 좌완, '괴력의 회복력', 선발 복귀→개막 로테이션 합류 수순 "24일 키움전 등판, 40구부터 빌드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