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배우 수지에 이어 블랙핑크 제니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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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29일 밤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제니로부터 받은 케이크가 여러 종류가 담겼다. 빨간 부츠부터 리본 모양을 한 케이크까지 제니의 센스가 돋보이는 케이크였다. 이에 송혜교도 제니의 SNS 계정을 태그한 뒤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고마움을 드러냈다. 평소 수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 송혜교인 만큼, 수지와 절친한 제니와의 친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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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송혜교는 이날 "고마워 생일밥"이라며 수지가 대접한 생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이차를 뛰어넘는 세 사람의 우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배우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촬영을 마치고 10년만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영화 '검은 사제들'의 후속작으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니는 최근 발매한 신곡 'Mantra'로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인 '핫 100' 차트에 2주 연속 진입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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