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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얼마나 바빴냐. 정말 촬영장에서만 살았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거의 그렇다. 올해 지금 작은 영화까지 치면 지금 찍고 있는 게 3개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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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촬영 잡힌 거 없냐"고 물었고 박정민은 "없다. 제안해주시는 분들한테는 죄송하지만 거절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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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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