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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사 측은 "이영애는 이번 촬영에서 기존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파격적인 스타일과 연기를 선보인다"며 "이번 캠페인 메인 슬로건에 맞춰 배우 이영애는 어두운 도시의 밤 배경을 뒤로 바이크를 타고 질주하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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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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