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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2일 "나이스 디너 앤드 어 워크. 선선해서 좋았던 날"이라며 9세 연하 축구선수인 남편 조유민과 두바이에서 데이트를 즐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연은 조유민과 럭셔리한 만찬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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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 대표가 MBN '가보자고3'에 출연해 티아라 왕따 사건을 언급하면서 다시 한번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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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2022년 11월 3년 간의 열애 끝에 조유민과 결혼했다. 이후 조유민이 2월 대전 하나 시티즌에서 아랍에미리트 샤르자FC로 이적함에 따라 소연도 함께 두바이에서 생활 하며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