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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솔비와 윤세아는 "우리 '우결'(우리 결혼했어요) 선후배 사이다"라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윤세아는 줄리엔강과 솔비는 앤디와 가상결혼을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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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영상으로 보던 황정음은 "우결 동기들"이라며 반겼다. 실제 황정음은 공개 연애중이던 SG워너비 김용준과 '우결'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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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는 "(앤디와) 비즈니스 커플이었지만 난 진심이었다. 언니는 아니었나?"라고 윤세아에게 물었고 윤세아는 "난 진심을 전하기 힘들었다. 운동 위주로 촬영해서 깊은 대화를 잘 못했다. 연애보다는 전우애가 있었다. 운동하고 통편집됐다"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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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정음은 '우결' 촬영에 대해 "저는 그때 목숨을 걸고 했었다. 통장 잔고가 487원 밖에 없었다. 그거 타고 지금까지 온 거다"라고 솔직하게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