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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 리파는 4일과 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콘서트 'Radical Optimism Tour in Seoul'(래디컬 옵티미즘 투어 인 서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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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오후 10시 25분께 윤석열 대통령은 긴급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 그러자 국회는 4일 새벽 1시 본회의를 열어 비상계엄에 대한 해제 요구안을 가결했고, 결국 윤 대통령은 계엄 선포 6시간만에 비상계엄을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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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찰리 푸스도 오는 7일, 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하는 내한 공연을 그대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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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승환은 비상계엄령 선포에 해당 콘서트를 취소 했다. 이후 비상계엄 선포가 해제되자, "계엄이 해제됨에 따라 '흑백영화처럼'은 예정대로 진행토록 하겠다.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 할 말 많은 오늘, 더 깊고 짙은 사연과 노래로 만나 뵙겠다"고 밝혔다.
장범준은 4일 새벽 "오늘 하루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다들 파이팅 해달라"라며 "나라가 어지러운 상황에 오늘 내일 따로 게시물을 올리지 않겠다. 뉴스 잘 봐주시고, 공연에서 뵙겠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