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자는 "찾아보면 생각보다 살 덜 찌면서 맛있는 음식들이 진짜 많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모임은 마음을 나누는 자리잖아요. 다이어트 때문에 이 행복한 자리를 포기하지 말자고요"라고 팬들을 위로했다.
Advertisement
한편,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근 미자는 SNS를 통해 층간소음으로 인해 3개월째 고통 받고 있다고 토로해왔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