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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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4일 "연말 홈파티에서 몸무게 지키는 법!!!"이라며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선약이 있다고 하고 모임도 빠져야 하나. 매번 아무것도 안 먹는 것도 눈치 보이고 혹시 한두 입 먹다 보면 이성 잃지 않을까…겨우 1~2kg 빼놓은 거 원상복구되면 어쩌지..이 심정..제가 누구보다 잘 알죠"라고 밝혔다.
미자는 "찾아보면 생각보다 살 덜 찌면서 맛있는 음식들이 진짜 많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모임은 마음을 나누는 자리잖아요. 다이어트 때문에 이 행복한 자리를 포기하지 말자고요"라고 팬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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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프숄더 크롭티를 입고 당당히 포즈를 취한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미자는 11자 복근까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매를 유지 중인 미자는 이전보다 더 살이 빠진 듯한 모습이다.
한편, 미자는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근 미자는 SNS를 통해 층간소음으로 인해 3개월째 고통 받고 있다고 토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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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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