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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지난 5일 아틀레틱 클루브와의 2024~2025시즌 스페인프리메라리가 16라운드 경기 1대2로 패배했다. 음바페는 해당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패배의 원흉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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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의 질타도 쏟아지고 있다. 스페인의 스포르트는 '음바페는 리버풀전 패배의 주범이다'라며 '음바페는 다시 한번 레알 유니폼에 어울리는 선수였는지 의문을 남기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리버풀 수비진에게 압도당했으며, 음바페가 리버풀전에서 보여준 플레이는 그가 레알에서 겪는 나쁜 순간을 모두 반영했다. 그의 기록도 정말 재앙이었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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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바이블은 '음바페는 이번 부진한 성적으로 그가 올 시즌 레알에서 보여준 기대 이하 성적의 최신을 보여줬다. 음바페는 이때까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SNS에는 벨링엄이 음바페에게 몹시 좌절한 모습이 담긴 경기 영상도 공개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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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를 향한 비판은 끝이 아니었다. 스페인 기자 루벤 우리아는 음바페에 대해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아니었다. 발롱도르를 수상했나? 2024년 이전의 음바페와 2024년의 음바페는 다른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 내에서도 최고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